말빨대전 · 공식 맵
산책길 목줄
보행자 vs 견주 · 10라운드
상황
토요일 오전 공원 산책로. 보행자가 중형견과 산책 중인 견주를 불러 세웠다. 보행자는 "방금 저 풀밭에 배변을 치우지 않고 갔고, 줄이 3미터나 풀려 개가 내 다리까지 왔다"고 한다. 견주는 손에 배변 봉투를 들고 있고, 자동 줄은 최대 5미터짜리다. 공원 입구 안내판에는 "목줄 2미터 이내, 배변 즉시 수거"라고 적혀 있다. 풀밭에는 배변이 하나 있지만 누구 개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나가던 사람 몇이 쳐다본다.
시간 압박 —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있다
두 역할
- 보행자원하는 결과 — 사과와 함께 줄을 짧게 잡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 견주원하는 결과 — 배변 누명을 벗고, 우리 개는 문제 없다는 말을 받아낸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상대는 AI 또는 다른 사람. 말로 상대 게이지를 0으로 만들면 이긴다.
1919세 이상 전용 — 거친 말이 나올 수 있는 성인용 게임입니다.